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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 15명 참여
- 수도자들이 은둔하던 톱니 모양의 날카로운 산
- 오픈시간:월~수·금 : 오전 10시15분~오후 1시15분, 오후 4시~오후 6시, 목·일·공휴일 : 오전 10시~오후 1시15분
- 오픈시간:월~수·금 : 오전 10시15분~오후 1시15분, 오후 4시~오후 6시, 목·일·공휴일 : 오전 10시~오후 1시15분
- 가는방법:스페인 광장에서 FGC의 R5를 타고 애리 데 몬세랏(Aeri de Monserrat)역에서 하차(1시간 소요), 케이블카 이용
- 가는방법:스페인 광장에서 FGC의 R5를 타고 애리 데 몬세랏(Aeri de Monserrat)역에서 하차(1시간 소요), 케이블카 이용
- 요금:FGC 철도 : 한화 : 5,985원3.80€
(편도), 케이블카 한화 : 12,757원8.10€
(왕복), FGC철도+케이블카 : 한화 : 18,900원12.00€ 
- 관련링크:공식 홈페이지
- 상세설명:몬세랏은 '톱니 모양의 산' 이라는 뜻입니다. 날카로운 봉우리 사이로 난 깊은 협곡의 동굴들은 수도자들이 은둔하던 성지였으며 현재는 베네딕토 수도원과 바실리카 성당이 지키고 있습니다. 베네딕토 수도원에 있는 미켈란젤로 컬렉션과 바실리카 성당의 검은 성모 마리아 상이 유명하지요. 산따마리아 광장에서 식사와 차를 즐기며 몬세랏의 풍광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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