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가볼만한 곳 : 파리 > 샹젤리제

쉐 클레망 Chez Clément 인쇄하기|잘못된 정보신고

  • 2.67 | 15명 참여
  • 저렴한 가격의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 오픈시간 : 오전 8시~새벽 1시
  • 가는방법 : 메트로 2·6호선 Charles de Gauille Etoile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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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15)

  • 3.0
    • 맛 3.0
    • 서비스 3.0
    • 분위기 3.0
  • 음.. 한마디로 최악의 요리를 맛본곳.. 자.이.언.트. 파!!!! 헐... 연타로나오는 파절임위에 연어요리.. 헉... 한국에와서 한동안 파 냄새도 토할뻔...ㅜㅜ 디저트는 마쉬멜로 덩어리.. 허걱..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는데.. 넘 느끼해서 웩... 물론 요리를 잘못선택한 저희의 잘못도 있겠지만.. 어쩜 그러니, 비싼거 먹지도 못하고 반씩남겼음 ㅜㅜ
  • 등록일 : 2010.01.01
  • 3.0
  • 샹제리제 지나가다 밖에 있는 테이블에서 식사했습니다.9월이라 시원하고 음식맛은 그냥 다 무난했구요~ 서빙하는 여자도 바빴지만 불친절까진 아니고..그냥..보통 식당입니다.. 파리 어디나 거스름돈은 안주네요...T.T
  • 등록일 : 2009.10.06
  • 1.0
  •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파리에서 먹은것중 최악이었습니다,,100배에서 추천하는 무난하다는 코스로 선택을 했는데 전식,메인은 한입도 못먹고 디저트만 먹고 나왔다는,,ㅜㅜ 제 남친도 비위 좋은편인데도 많이 힘들어하더군요,, 한국사람 입맛에 안 맞는 건지 원래 맛이 별로인지 몰겠으나 암튼 코스요리는 왕비추입니다,,우리가 먹은건 구운연어에 토마토소스 고기에 밥이었습니다,, 냄새부터 역해서 전 입에도 못댔습니다,, 프랑스까지 가서 비싼돈 주고 생굴먹는것 보다 경험삼아 코스 시켰다가 완전낭패봤습니다,, 거기다 종업원도 포크나이프는 던지듯이 주고 메인 나오는데만 한시간 넘게 기다렸습니다,,물론 느긋하게 먹는 코스요리일수도 있지만 전식 치우고 메인달라는 소리를 하고도 한시간이 넘으면 쫌 심한듯하네요,,자기도 너무 걸린다 싶었는지 와서 시작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소리를 몇번이나 하더라구요,,음식맛이 영 아니라 그런지 밖에서 보니 냄비만 주렁주렁 매달아놓은게 영 없어보이더라구요,,암튼 돈만 날렸습니다,,완전비추!!!!
  • 등록일 : 2009.08.19
  • 1.0
  • 이런 fdhfiewofujewklfhefk한 가게입니다! 일요일날 갈 데없어서 후기를 안보고 걍 지도만 보고 갔다가 완전 낭패봤어요 9시쯤 되서 지쳐서 갔는데 가게 참 어수선한 구조구요 테이블 담당하는 스텝들이 따로 있는데 남자 웨이터분 참 서비스가 엉망이더라구요 겨우 겨우 골라서 주문했더니 돈은 돈대로 나가고 맛도 최악 얼마안되는 거스름돈 길에 버리는 심정으로 주고 나왔습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10유로에 먹었던 가게보다 10배 심합니다-_-
  • 등록일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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