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프라하 성 근처 페트르진 언덕에 위치하고 있으며, 철학서·신학서·역사서 등 13만여권의 책과 천장에 프레스코화가 그려진 도서관으로 유명합니다. 입장료를 내고 미술관·도서관 등을 둘러볼 수 있으나 고서와 필사본에 관심있지 않다면 천장의 프레스코화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흥미로운 곳은 아닐 수 있습니다. 참고로 도서관 내부에서 사진촬영을 하려면 입장료보다 돈을 더 지불해야 한다니 주의하세요. 영화 <아마데우스>의 촬영지였던 수도원 앞 뜰에서 바라보는 시내 전경이 뛰어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