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화약탑, 유대인 지구, 카렐교, 신시가 등 프라하의 중요한 스팟들과 도보 10분 거리이며 틴 성모 교회, 킨스키 궁전, 성 미쿨라쉬 교회, 구시청사 등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어 프라하 관광의 시발점이 되는 곳입니다. 광장 중앙에는 얀 후스 기념상이 있으며 주변에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아서 쉬어가기에도 좋지요. 광장 곳곳에 마차와 마부가 대기중인데 시내 투어가 20분에 800kc정도입니다.
제가 프라하를 찾았을때는 한창 월드컵 기간이어서 구시가 광장에 큰 전광판이 설치됐던 기억이 나요! 월드컵 기간동안 거의 축제처럼, 그곳에서 맥주도 팔고 다같이 구경도 할수 있는 장이 열렸거든요! 비록 체코의 경기는 아니었지만, 많은 여행자들이랑 같이 응원하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요! 마치 우리나라 시청앞 광장의 느낌이었답니다!
어느 유럽도시나 그렇지만 광장을 모든 관광의 출발점이 됩니다. 저도 이곳에서 시작을 해서 관광을 했던 것이 기억나는군요. 마침 광장에 있는 시계가 울리는 타임이라 어둑어둑해지는 시각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있었습니다. 이 시계쇼에서 넋을 놓고 있는 타이밍이 되는데 평을 보면 이때 소매치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고... 어딜가나 주의해야 할 사항이 아닐가 싶습니다. 광장이라고 하는데 다른 도시의 광장에 비해서는 작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