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40개의 각기 다른 테마에 맞춰 모든 룸의 개성을 최대한 보장하여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호텔입니다. 9층짜리 메인윙과 7층짜리 코너윙으로 구성된 가운데, 수영장과 바 등 여러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금액 차이가 그리 많이 나지 않으니 이왕이면 도로변과 거리가 있는 메인윙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BTS역과는 약간 떨어져 있는 것이 흠이라면 흠!
도보로 10분-15분 정도에 엠포리오 백화점과 태국의 예쁜 가방 매장인 나라야가 있습니다.
도보로 10분 정도에 Sea food and market이 있어서 먹고 싶은 수산물을 골라서 요리방식까지 정할 수 있지요.
까르푸 매장도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구요.
직원분들 친절하고 옥상에 있는 수양장에서 망중한을 보내기도 아주 좋더군요^^
객실도 아주 아주 깨끗하고 멋졌다는.. 단, TV가 좀 작았다는 것이...
다음에도 들리고 싶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