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Grand Palace
지도상으로는 거뜬하겠따 싶었는데 막상 걸어보니 만만찮은 거리다. 거의 기진맥진 할 때 즈음, 높다란 흰 벽 너머로 황금탑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왕궁 입장시에 복장검사를 한다. 나시를 입고 있던 나는 바로 제재를 받고 가디건을 걸친다. 복장...
추천 : 11 조회 : 1300 등록일 : 2008.04.02
<삐그덕 삐그덕> 2007.8.27. 어제 만났던 '갱'은 조그만 수공예shop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 shop으로 그를 찾아갔는데 아직 open을 안했는지 굳게 걸어닫힌 예쁜 파란 문 만이 날 맞이해줬다.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서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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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6일 방콕배낭여행! 방콕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 방콕이 태국의 수도였는지, 배낭여행의 천국인지, 화페단위, 시차..등등. 그냥 어딘가로 훨~훨~ 떠나고 싶던 시기에.. 직원가로 매우 착하게 나온 상품이 있어서 그냥 예약했다.(무대뽀) 패키지를 갈까 자유배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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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부제 : 환상의 섬 쑤린) 드디어 도착한 쑤린 국립공원 눈에 보이는 건물-_-이 관리사무소이다. 섬에 들어오자마자 이곳에서 신고를 해야 하고 섬을 나가기 하루 전날 신고를 해야 하고 텐트를 배정받을 수 있고 침구를 빌릴 수 있다. 또 스노클링 신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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