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호텔 : 보라카이

씨 윈드 보라카이 Sea Wind Boracay 인쇄하기|잘못된 정보신고

  • 4.23 | 13명 참여
  •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해변의 오두막
  • 가는방법 : 보라카이 선착장에서 트라이시클로 20분
  • 주소 : 1 R&G Tirol Park, Balabag, Boracay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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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13)

  • 5.0
  • 이곳은 휴양지에 왔구나라는 생각이 제대로 드는 곳이고, 리조트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숙소앞 화이트 샌드와 비치는 정말이지 최고입니다~ 한국인도 많지 않아 호젓해서 좋긴 하지만, 귀찮은 마사지 아주머니들과 호핑 아저씨들은 여전히 많이 들이대십니다. 바다가 바로 앞인 반면 디몰에서 먼 것을 단점으로 꼽는 분들이 있던데 오히려 조용해 좋습니다. 섬이 작아 30분정도 걷다보면 도착합니다. 바닷가 따라 걷다보니 지루하지도 않고 마냥 좋던데요~ (돌아올때 트라이시클타면 되니까요) 그리고 유명한 디너 부페뿐만 아니라 조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나 만족한건 친절함인데요, 성심성의껏 응대해주는 것이 부담없어 좋았고, 떠나는날 비행기 시간때문에 아침을 먹지 못한다고 하니 친절하게 후식까지 넣은 도시락을 준비해줘서 깔리보공항에서 맛있게 감사히 먹은 기억이 나네요. 국내 예약당시 스테이션2쪽의 리조트와 가격차이가 크지 않았는데... 가보니 스테이션1은 고급 리조트가 많더라구요. 제대로 보라카이를 즐기고 싶다면 반드시 가이드 없이 스테이션1으로 가라고 하고 싶습니다~!!
  • 등록일 : 2009.10.15
  • 4.0
  • 스테이션1에 위치한 곳이구요, 나름 한적하고 좋답니다. 저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방이었구요 해변까지의 거리가 문열고 나가면 30초였습니다. 보라카이의 숙소들은 30초까진 아니어도 대부분 걸어갈만큼 가까이는 있는것 같으니 참고하시구요, 별채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구요 방도 깨끗한 편입니다. 또 한가지 장점은 저녁식사입니다. 저녁식사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조식은 무난~합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전 수영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규모가 ,,작습니다, 수영장은 기대 마세요~ 그점 염두해 두셔야 할것 같구요. 서비스는 친절한 편이랍니다, 참고하시기 바래요~
  • 등록일 : 2009.10.14
  • 3.0
  • 화이트 비치와 매우 가깝다는 점이 가장 좋구요 저같은 경우는 디몰과 거리가 있어서 비교적 조용한듯해서 좋더라고요 근데 별이 세개뿐인것은 씨윈드 입구에 마사지하시는 아주머니들이 여럿 계시는데 해변에 나가서 쉴려고만하면 계속 마사지마사지 말거는게.. 첨엔 괜찮았는데 나중엔 넘 귀찮고 그러더라고요 하루에 진짜 노노 소리를 얼마나 할 정도인지.. 입구에 호객하는 사람도 많고 마사지하시는 분들이 씨윈드 일부 썬베드를 차지하고 있어서 해가들어서 그늘쪽으로 가려고 해도 마사지 아줌마들 쪽으로 가면 가만두지 않고 성가시게 할것같아서 그쪽으로 못가고 그리고 직원들도 별로.... 마주쳐도 인사는 거의 안하고요 직원들끼리 엄청 떠들고 그래요~ 좀 암튼 직원이 왕인것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저희 집에 오는날도 리조트 직원이 데려다주는데 에어컨 자꾸 자기 쪽으로 내리고 (여러번..) 맨발로 앞시트머리받침쪽에 탁 걸쳐놓고 건들건들하게 앉아서.. 으.... 암튼 직원들 교육은 전혀 안된곳 같았어요~~ 작년에 코사무이 갔을때 리조트 직원들은 정말정말 친절했는데~~~~ 그리고 조식은 그냥 뭐 배고픔을 달랠정도의 수준이고 저녁부페도 그냥 보통? (개인적인 의견임) 저희 방을 가든디럭스로 했는데 창문이 도로쪽이라서 창문 거의 안열고 4박 지냈고요~ 복도쪽 바깥벽에 페인트칠을 새로 할려고 하는건지 있던내내 복도에 하얀 가루가 날리고 저희 방으로 들어오고.. 너무 단점만 썼나 ㅋ 화이트비치와 엄청 가깝다는것 그거 하나로 위안받고 왔답니다~
  • 등록일 : 2009.08.26
  • 4.0
  • 이번 보라카이 여행에서 5박을 하고 왔어요 ^-^ 가기 전엔 여러모로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다녀오니 무척 좋았어요. 가든룸에 묵었는데 시설도 무척 깨끗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었고 좋았어요. 매일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셨구요. 다만 섬이다 보니 물이 시원스레 나오진 않았지만 불편하진 않을 정도였고 따듯한 물도 잘 나왔으니 참고하시구요. 특히 가든룸은 정원이 열대 우림처럼 꾸며져 있어서 신비롭기도 하고 이국적인 느낌이에요. 수영장도 좀 작긴 하지만 3개나 있어서 전용 수영장처럼 둘이서만 놀 수도 있었고 좋았어요. 보라카이에는 80여개의 리조트가 있다고 하는데 막상 가보니 해변을 바로 마주한 곳이 잘 없어서 씨윈드는 그런 면에서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스테이션1쪽이 번화가에선 조금 멀긴 하지만 오히려 바다가 깨끗하고 조용해서 편하게 휴식하기 좋았구요, 놀고 싶을 땐 트라이씨클로 이동하면 몇분 이내 금방이니까 그닥 불편하지도 않았어요. 조식은 그닥 훌륭한 편은 아니었지만, 바의 열대과일 쥬스 같은 건 정말 맛나서 물놀이 하다가 먹고 했어요. 암튼 개인적으로 씨윈드 리조트 추천입니다. 참 별 하나 뺀 건 의외로 리조트 입구 쪽에 잡상인들이 많았고, 저희가 갔을 때 하필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왔어서 넘 시끄러웠어요. 그건 리조트 잘못은 아니지만.. 리조트 손님들이 대부분 한국인 아니면 중국인이어서 그건 좀 감점.. ^-^
  • 등록일 :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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