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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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윙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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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보라카이

씨 윈드 보라카이 Sea Wind Boracay 찜하기 |인쇄하기|잘못된 정보신고

  • 4.37 | 15명 참여
  •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해변의 오두막
  • 가는방법:보라카이 선착장에서 트라이시클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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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15)

  • 5.0
    • 위치 5.0
    • 객실수준 4.0
    • 주변 분위기 5.0
  • 씨윈드는 보라카이를 가장 보라카이답게 즐길수 있는 숙소예요.
    예쁜 화이트비치가 리조트 전용비치이구요.
    여기 널려있는 비치베드에서 널부러져서 뜨거운 태양을 벗삼아 뒹굴뒹굴하면 세상에 부러울게 없지요.
    비치프론트에는 오션뷰 수영장이 빌라동에는 아기자기한 숲속 계곡 같은 곳에 자그마한 수영장이 두개나 있구요.
    저녁마다 해변에서 근사한 그릴뷔페가 열린답니다.
    비치쪽 룸은 그나름대로 운치가 있고 빌라쪽은 빌라나름대로 분위기있어요.
    시설은 빌라쪽이 최근에 지어져서 조금 더 나은편이구요.
    직원들도 친절하구요. 음식도 맛있구.
    위치도 중심가 나가기 그리 멀지도 않으면서 적당히 거리가 있어서 복잡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거리예요.
    리조트 규모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부담없이 편하게 머물수 있는 숙소랍니다.
    너무 편해서 한번 묵으면 다시 묵고 싶어지는 숙소예요.
  • 등록일 : 2010.07.05
  • 5.0
    • 위치 5.0
    • 객실수준 4.5
    • 주변 분위기 5.0
  • 앞쪽에 코티지 스타일의 객실이 아니라 뒷쪽에 새로 지은 건물에서 묵었었답니다~
    리셉션과 식당 해변등에 왔다갔다 할때 길을 하나 건너야 하는 단점이 있었지만
    길이래봤자 골목길 수준의 정감있는 길이라 뭐 그다지 불편하진 않았어요
    그리고 앞쪽 객실보단 새로지어서 더 깔끔해 보였어요^^
    현대적인 시설의 리조트들보다는 전통적인 스타일을 선호해서 씨윈드를 선택했었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직원들도 친절하구요
    게다가 전통있는 리조트여서 리셉션 건너편쪽에 미니 박물관처럼 꾸며놨더라구요
    처음에 리조트가 문을 열 당시와 관련된 듯 보이는 사진과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앞쪽엔 아이들 전용인듯 보이는 자그마한 수영장이 있는데요 이용은 안해봤어요
    사실 그 앞에 바로 끝내주는 바다가 있는데 수영장에 비하겠어요??ㅋㅋㅋ
    뒤쪽 새로지은 건물들 사이에는 아담하고 신비스러운 수영장이 수풀속에 숨어있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이용 못한게 너무너무 아쉬워요~~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아니 전혀 없어서 완전 프라이빗했을텐데~~
    조식은 무난했지만 디너뷔페는 진짜 완전 맛있었어요~~
    화이트비치에서 맛보는 싱싱한 해산물들과 음식들은 지금도 그립네요~~ㅋㅋㅋ
    씨윈드 바로 옆에 프라이데이즈가 있는데요 요 두 리조트 앞 비치가 상태가 가장 좋다고 들었어요
    디몰과 멀어도 오히려 조용한게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저녁먹고 해변가를 따라 걸어갔다가 구경하고
    별빛과 파도소리를 벗삼아 천천히 걸어돌아오곤 했어요~~
    화려하진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정감가는 리조트였어요
  • 등록일 : 2010.06.23
  • 5.0
  • 이곳은 휴양지에 왔구나라는 생각이 제대로 드는 곳이고, 리조트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숙소앞 화이트 샌드와 비치는 정말이지 최고입니다~ 한국인도 많지 않아 호젓해서 좋긴 하지만, 귀찮은 마사지 아주머니들과 호핑 아저씨들은 여전히 많이 들이대십니다. 바다가 바로 앞인 반면 디몰에서 먼 것을 단점으로 꼽는 분들이 있던데 오히려 조용해 좋습니다. 섬이 작아 30분정도 걷다보면 도착합니다. 바닷가 따라 걷다보니 지루하지도 않고 마냥 좋던데요~ (돌아올때 트라이시클타면 되니까요) 그리고 유명한 디너 부페뿐만 아니라 조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나 만족한건 친절함인데요, 성심성의껏 응대해주는 것이 부담없어 좋았고, 떠나는날 비행기 시간때문에 아침을 먹지 못한다고 하니 친절하게 후식까지 넣은 도시락을 준비해줘서 깔리보공항에서 맛있게 감사히 먹은 기억이 나네요. 국내 예약당시 스테이션2쪽의 리조트와 가격차이가 크지 않았는데... 가보니 스테이션1은 고급 리조트가 많더라구요. 제대로 보라카이를 즐기고 싶다면 반드시 가이드 없이 스테이션1으로 가라고 하고 싶습니다~!!
  • 등록일 : 2009.10.15
  • 4.0
  • 스테이션1에 위치한 곳이구요, 나름 한적하고 좋답니다.

    저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방이었구요 해변까지의 거리가 문열고 나가면 30초였습니다. 보라카이의 숙소들은 30초까진 아니어도 대부분 걸어갈만큼 가까이는 있는것 같으니 참고하시구요,

    별채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구요 방도 깨끗한 편입니다.

    또 한가지 장점은 저녁식사입니다. 저녁식사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조식은 무난~합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전 수영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규모가 ,,작습니다, 수영장은 기대 마세요~ 그점 염두해 두셔야 할것 같구요.

    서비스는 친절한 편이랍니다, 참고하시기 바래요~
  • 등록일 : 20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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