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치면 고급호텔정도의 시설이지만, 보라카이에서는 최고의 리조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변가 그늘에 누워 칵테일 시켜먹다 바다소리에 낮잠에 빠지는 재미를 빼면 이런 곳으로 여행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해변에서 가깝고 벤치도 많아서 사용이 편합니다. 수영장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세 개 있고, 사실 거의 사용 안하게 되지만 수영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도 있습니다.
레스토랑 음식들도 제일 깔끔해 보이고 맛도 괜찮아서 저는 이 곳에서만 거의 먹었습니다. 참고로 부페에는 김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