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있는 내내 매일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 곳도 괜찮았어요. 특히 언니들이 친절하고, 발 맛사지를 하면 어깨랑 손도 해줍니다. 손 해주니까 어찌나 시원하던지, 참, 그리고 요즘 가격 올랐어요. 기본 발 맛사지가 550P입니다. 풋시즈 풋 스파보다는 나았던 것 같아요. 이 정도 가격에 1시간 맛사지 받으면 좋은 거죠 ^^ 인테리어도 밝고 좋았다능. 참, 지금은 커피는 안 줍니다. 우리가 커피 달라고 했더니, 언니가 "얘들 뭐징?"하는 표정으로 분주하게 자기들끼리 상의하더니, 맥스웰 봉지 커피를 타 줬다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