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백립 한화 : 9,576원P350 ~한화 : 13,680원P500 , 치킨바비큐 한화 : 6,840원P250
상세설명: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은 바비큐 집입니다. 가스트 호프의 아성에 도전하는 맛으로 벌써부터 입 소문을 타고 사람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죠. 백립도 맛있지만, 망고를 녹여 만든 새콤한 소스에 달짝지근한 바비큐의 맛이 어우러진 선 프라이드 망고 치킨 바비큐가 특히 인기라고 하네요.
너무 타서 나와서 별로 먹음직스럽지는 않았고, 다만 부들부들 뼈와 살이 잘 분리가 되기는 하더군요. 맛은 아주 괜찮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주 나쁘지는 않은 정도였고, 치킨보다는 베이비 백립이 조금 나았던 것 같아요. 마늘밥이랑 같이 시켜서 묵었는데, 점원이 무지하게 불친절하고 뚱해서 진짜 짜증났다는, 게다가 미리 자기 팁을 포함해서 계산서를 가져왔는데 그걸 모르고 따로 팁을 주는 억울한 일이 있었죠. ㅜ,.ㅜ 서비스로 보면 정말 돈을 받았어야 해도 모지랄 텐데... 보라카이에서는 계산서 잘 확인하시길 바래요. 미리 10%가량의 서비스료를 포함해서 계산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따로 팁을 줄 필요가 없다는 군요. 아닌 경우에만,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을 경우, 팁을 주시는 게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