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프라이데이스의 아성에 도전하는 신생 리조트로, 위치도 프라이데이스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죠. 현대식 빌라에 모던한 느낌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투숙객들의 편의를 위해 신경 쓴 흔적이 여기저기서 발견됩니다. 폭포로 꾸며진 수영장과 만달라 스파 등 수준 높은 시설과 서비스로, 오픈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호텔에서 자신 있게 추천하는 샌드 레스토랑과 샌드 바도 꼭 한번 이용해 보세요.
가격이 비싼게 흠이지만,
위치, 객실 수준, 음식까지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바로 화이트 비치 접근성이 너무 좋고
디몰에서 놀다가 산책 겸해서 슬슬 걸어서
와도 괜찮을만한 거리네요.
다만 아직까지는 직원들이 좀 불친절합니다.
영어를 못해도 자기네들끼리 히히덕거리면서
손님 흉보면 우리도 다 안다는 걸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ㅡㅡ+
station1에 위치한 럭셔리리조트로 SLH(small luxury hotel)그룹에 속해있구요(전세계 500개정도 있다고합니다.)
그만큼 룸상태나 직원들의 서비스 또한 최고입니다.
화이트비치는 station 1~3으로 나뉘는데
디스커버리쇼어 앞 비치는 직원들이 항상 갈고리 같은걸로 긁어 관리를 해요.
조식은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있을껀 다 있답니다,, 맛도 괜찮구요, 과일도 풍부하여 충분히 만족했어요^^ 조식 후 조금 허기진다면 가까운 디몰로 나가셔도 좋을 것 같네요^^(하지만 그런생각은 안드실꺼에요)
수영장, 해변 나갈때 룸에서부터 수영복 입고 드나들 수 있구요.
아~무도 뭐라고하는사람도 없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외부로 나가지않고도 엑티비티한 활동이 가능해요.
디스커버리 전용 비치엔 카약, 스노클링장비가 비치되어있으니까요^^
언제든지 대여해서(무료) 맘껏 즐기면 되요^^
관광객들이 많지 않으니 썬베드에누워 조용~히 책을 읽으셔도되구요.
점심즈음엔_정확히 말하자면 오전 10시경부턴 해변에 BAR가 마련되는데요, 썬베드에 누워있다가 더우면 그곳에서 ICE water 달라고하심되요 무제한 무료!
(발리에선 거의 다 사먹었거든요.. 물도.......)
그리고 룸으로 가는 중간중간 음료와 과자 또는 땅콩등등(맥주안주...)이 준비되어 그것도 무료로 갖고 갈 수 있게 서비스해놨더라구요
리조트 내 이동하다보면 직원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10명이면 10명 다~ 공손히 손을 얹고 굿모닝 인사를해주네요~
저녁엔 화이트샌드위에서 석식도 즐길 수 있답니다.
BBQ를 직접구워 서비스하는데 그릴맛이 일품이네요~~~^^
+
위치는 번화가에서 차량으로 약 5~10분정도 떨어져있으나 셔틀로 데려다주고 데릴러옵니다
(정해진시간 없어요~~고객이 원하는시간 언제든지 단, 너무 늦은시간은 안되겠죠?)
우와.. 평가를 하다보니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