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묻지 않은 자연과 훈훈한 인심이 있는 곳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에 자리잡은 작고 아담한 섬으로 아직은 때묻지 않은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화...산폭발로 인해 생긴 섬으로 조선시대 초기에 죽순이 많이 난다 하여 죽도라고 불리기도 했지요. 애기를 업은 것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 부아석이라 이름 붙여진 기암괴석을 비롯하여, 비양도에서만 서식하는 비양나무 군락, 비양도 분교 등이 있습니다. 섬을 다 구경한 후에는 비양봉에 올라가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겠죠.
전화번호 : 한림항 : 064-796-3113
요금 : 비양호 요금 - 성인 : 2,000원, 어린이 : 900원
가는방법 : 한림항에서 비양호 이용, 하루에 두 차례 운행(오전 9시, 오후 3시, 약 15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