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가 일본에서 가본 호텔들 중에선 최고라고 말할 수 있어요. ^^
일단 검은 대리석과 흑목단으로 이루어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말할 것도 없고, 로비에서 엘리베이터, 방으로 이어지는 서비스 하나하나에서 직원들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에서 제공되는 기본 홍차도 루피시아가 나와고, 욕실 어메니티도 전부 브랜드로 고급스러웠습니다.
룸서비스도 좀 시켜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요 호텔 밑에 있는 과일전문점의 애프터눈 티셋도 먹을만 하니,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