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실 금연룸, 10일 정도 있었어요-
고탄다는 위치도 너무 좋고, 주변에 갈 곳도 많고, 먹을 곳도 많아서 완전 좋았어요.
사실 머무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청소문제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구요. 일주일 넘어가면
한번은 청소 해줍니다. 주변에 북오프도 있고 abc마트도 있고, 아까짱혼포도 있고,
도큐마트도 있어서 이래저래 편리해요. 사무실이 많은 곳이라 직장인들 한 잔 할 수 있는
맛좋은 술집도 많구요. ㅋ
전 일행만 좋다고 하면 담달에 갈때 또 묵으려구요-
전기레인지, 드럼세탁기, 팬츠 프레스기 있어서 한끼 식사 때우고 집에 올땐
빨래 하나도 안갖고와도 좋구요^^
아- 그리고 카운터에 계신 나이 지긋한 아저씨들은 모두 영어회화 가능하십니다.
것두 꽤 잘하세요-^^
여기 강추에요-
위치가 정말 훌륭합니다. 역출구에서 신호 안걸리면 뛰어서 30초면 되겠던데요. ㅎㅎ 아침엔 출근하는 인원이 많아서 플랫폼이 조금 붐비지만 어디든 이동하기 딱 좋은 역 위치라고나 할까요? 교통비 절감 차원에서 신주쿠 쪽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신주쿠 지하도에서 너무 고생을 해서인지, 출구가 한두개로 딱 찾기 좋은 이런 곳이 편하더군요. 백화점이나 큰 빌딩 등 볼거리는 많지 않지만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피곤에 지쳐 돌아올 때 호텔이 역과 가까운 것만큼 위로가 되는 것도 없더라고요. 그리고 역과 연결된 마트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매일 시트를 갈아야 하고 청소를 해야 하는 것에 민감한 분이 아니라면 진정 강추인 호텔입니다.
위치면에서 이정도로 좋은 곳도 드물꺼예요..
작년 5월에 3일 묵었는데 좋았어요~
처음에 역앞 경찰에게 호텔위치를 물었는데 바로 횡단보도 건너편에 있어서 민망했던 기억이..;;;
프론트의 직원 분들도 친철하시고 연세들이 있으셨지만..영어도 꽤 잘하시고 비록 못알아 들었지만..;;;
호텔 주변은 제가 돌아 다녀보질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바로 옆에 편의점도 있고 길건너 작은 드럭스토어도 있고
햄버거나 뭐 먹을 곳도 있던거 같고.. 여튼 위치면에선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