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작년) 7월 말에 갔어요. 여기서 2박을 했네요.
전 아는 사람에게 추천받고 간거라, 많은 정보가 있었고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조식 포함으로 이 가격에 방 구하는 것도 좋았고요~
역에서도 가깝고!!!(메구로역에서 걸어서 5-7분?)
조식도 가짓수는 엄청많진않지만 깔끔하니 아침용으론 괜찮았어요.
그리고 바로 호텔 앞에 2차선도로(ㅋㅋㅋ)건너에 큰 편의점도 있고요,
역나와서 왼쪽인데, 오는 길에 마트도 있고요~ㅋㅋ
조금 더 걸어오면 한적하니 조용하고 ... 캐리어끌기에도 좋아요 ㅋㅋㅋㅋ
제일 좋았던건!!!!!!!
전 혼자 여행간거라 싱글룸으로 예약했는데, 혼자갔는데 더블침대로 방을 업그레이드해주더군요^^
사람이 없어서 그랬나봐요.
사람은 1명인데 침대 2개라서 일본에서 묵은 방 중에 제일 컸어요 ㅋㅋㅋㅋ 정말 좋았어요~!
아참
근데 한국인들이 넘 많고 시끄러웠어요-_-
단체관광객인듯 보이는데, 같은 한국인으로 조금 부끄러웠다는;;;ㅋㅋ
밤도깨비여행을 갔을 때 이용했던 호텔이예요~
매구로역에서 가깝고 가까이에 제가 좋아하는 모스버거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가까이에 마트가 있어서 들어가 보기도 하고,,
호텔은 비지니스급 보다 조금 위였던거 같구요. 직원분들도 좋았고,, 조식도 뷔페식으로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작은 정원 앞에서 사진도 찍고 화려한 호텔은 아니지만, 한번쯤 묵어볼만한 편한 호텔이었습니다.
저는 운동겸 걸어서 에베스에 가보기도 했어요. 무엇보다도 야마노테센이 가까워서 이동이 편했던 것 같습니다.
도쿄에서 가격대비 정말 훌륭한 곳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지하철역과도 너무 가깝고, 호텔 주변도 조용하고 위험하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
방은 많이 좁긴하지만, 그래도 깔끔한 편이었어요~
조식도 그냥 그랬지만, 호텔 가격이랑 위치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한 곳이었답니다.
호텔 근처의 음식점들도 대부분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