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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곳 : 도쿄 > 시부야

미도리 스시 (시부야점) 寿司の美登利 찜하기 |인쇄하기|잘못된 정보신고

  • 4.24 | 92명 참여
  • 신선함, 볼륨감, 가격으로 승부하는 인기 스시집
  • 오픈시간:평일 : 오전 11시~오후 3시, 오후 5시~오후 10시, 주말·공휴일 : 오전 11시~오후 9시30분
  • 휴무일:1월1일(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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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92)

  • 3.0
    • 맛 3.0
    • 서비스 3.0
    • 분위기 2.0
  • 유명하다고해서 줄서서먹었는데요 가게 자체는 좀 좁은편이구요 맛도 그냥 그랬어요 일본 초밥은 맛이다비슷비슷한거같에요 저는 오모데산도에 헤이로쿠 스시가 더난거같기두하구 또 록본기도 회전초밥집 몇군데 가봤는데 맛 괜차나요 여기보다 더깔끔한데 붐비지않아 좋아요
  • 등록일 : 2010.02.18
  • 4.0
  • 꼭 가시기 전에 영업시간 체크하고 가세요!안 그럼..저처럼 영업 끝난 뒤 그 옆의 칸에서 도시락으로 파는 걸 드시게 됩니당..; 다행히 도시락도 신선했고 맛있었어요:)
  • 등록일 : 2010.02.04
  • 4.0
    • 맛 5.0
    • 서비스 4.0
    • 분위기 3.0
  • 일단 츠키지 혼텐 120엔 회전 초밥을 먹던 이들은 여기서 맛을 보면 왜 여기가 평점이 높은지 바로 알 수 있다. 회도 두껍고 싱싱하고 바로바로 회쳐서 만들어주니깐.. 서비스는 괜찮은 편인데 사람이 너무 많아 오래 기다려야한다. 단, 혼자 갈 경우는 바(?)에 앉아서 먹을 수 있으므로 단체로 온 손님들을 새치기하고 먼저 들어갈 수 있는 영광을 느낄 수 있다. 한국인이 슬슬 많이 올텐데 아직 한글 메뉴가 없다는게 아쉽다. 회전초밥이 아니라 주문해서 먹는 방식이라 일어, 한자를 모르는 경우는 참 곤란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사진이 있는 세트메뉴가 있는데 그 또한 맛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먹고 싶을 경우. 자기가 먹기 싫어하는 것도 먹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아쉽다. 추천메뉴는 특선세트(?) 2100엔인데 이걸 시키면 애피타이저로 샐러드와 계란찜(아주 작은거) 1인당 하나씩 나오고 그다음에 종류별 스시, 그리고 장어 긴~거 하나 통째로 덮인 스시, 마키야토, 생살게 및 새우 스시 등... 미소시루까지... 한 12종류? 나오는데.. 첨엔 모자라겠다... 싶었는데... 9개 먹으면서 배터지는 줄 알았다.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2100엔이 안 아까울 정도로 맛있는 메뉴이니 추천함. 괜히 멋도 모르고 이상한거 주문하지 말고... 분위기 3점을 준 건.. 좀 시끄럽다. 사람도 버글버글 많고.. 일하는 사람들도 이랏샤이~~ 외쳐되니... 정신이 없는 거 때문에 2점 감점.
  • 등록일 : 2010.01.27
  • 5.0
    • 맛 5.0
    • 서비스 5.0
    • 분위기 4.0
  • 토요일 점심시간에 간 까닭에 오~래 기다렸어요 (30분이상?) 기다리다 어느 정도 앞줄로 이동하면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서 그나마 좀 견딜만 했구요 :) 맛은 정말 최고예요! 한입에 다 넣기도 어려운 초밥은 처음 먹어봤어요 감동감동 ♡ 아흥 또 생각나네! ㅎㅎ
  • 등록일 : 20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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