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 浅草
일본의 전통적인 풍경이 가득한 곳
아사쿠사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인 센소지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상점들이 가득한 거리인 나카미세도리가 있는, 도쿄의 옛 정서와 서민적인 분위기가 짙게 배어나오는 곳입니다. 마치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관련타운 : 카구라자카
총 6개의 스팟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628년에 세워진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평가:134개 | 리뷰:48개 | 사진:510개
천둥의 문'이라는 뜻을 가진 아사쿠사의 상징물
평가:75개 | 리뷰:12개 | 사진:57개
예술의 중심지로 각광받았던 50년대 최고 번화가
평가:11개 | 리뷰:9개 | 사진:62개
인력거를 타고 아사쿠사 골목골목을 다녀보자
평가:13개 | 리뷰:3개 | 사진:29개
복을 준다는 12개의 너구리 동상이 숨어있는 거리
평가:13개 | 리뷰:4개 | 사진:52개
장인이 만들어낸 뛰어난 공예품을 전시하는 곳
평가:6개 | 리뷰:6개 | 사진:59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