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빨간색 회전관람차가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곳입니다. 젊은 층을 겨냥한 엔터테인먼트 시설답게 패션숍과 레스토랑 , 생활용품점, 영화관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오사카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160m의 대관람차는 도심 한복판에서 즐기는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주유패스 덕분에 관람차를 무료로 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빌딩에서 바라보는 야경과는 사뭇 다른 야경과 스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늦은 시간까지 입장 가능한데다 우메다 스카이 빌딩에서 그리 멀지 않으니 들리시길 추천해요.
전 가게 영업시간이 끝난 시간에 들러서 아쉬웠지만,
헵파이브 내에 음식점이나 옷가게들도 많아서 쇼핑하기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파는 슈크림 못먹어고 돌아온 게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덴포잔 대관람차를 타보기로 해서, 이 쇼핑몰에 있는 관람차는 구경만 했었어요. 빨간색으로 색칠된 관람차가 제법 이색적이었답니다. 우리나라의 가든파이브 같이 큰 쇼핑몰의 느낌이 나는 곳이구요. 나름 스타일리쉬한 옷이 많아서 남자끼리 인데도 쇼핑을 제법 했답니다. 일본은 2일동안 쉬어가는 도시라고 생각하고 들렀는데, 막상 너무 많은 옷을 질러버린... 오사카는 어찌보면 식도락의 도시 그리고 쇼핑의 도시로 정의할수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