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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곳 : 오사카 > 도톤보리·난바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이크 りくろ-おじさんの店 인쇄하기|잘못된 정보신고

  • 4.22 | 203명 참여
  • 살살 녹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곳
  • 오픈시간 : 오전 9시30분~오후 9시
  • 휴무일 : 부정기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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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215)

  • 4.0
    • 맛 3.0
    • 서비스 5.0
    • 분위기 5.0
  • 마지막날 사서 한국에 와서 먹었는데요 다른분 말씀데로 진한 치즈의 맛은 느끼실 수 없으세요 ^^ 저는 치즈를 아주좋아해서 쫌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입에 들어가자 마자 사르르 아주 푹신하고 입에서 녹네요~ 일하는 곳에 가져갔더니 직원분이 너무 맛있어 하셔서 거의 그분이 뚝딱하셨어요 ^^ 그런데 다시가서 사올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 저는 다행히 오픈 시간데에가서 줄은 안섰어요~
  • 등록일 : 2010.03.14
  • 5.0
    • 맛 5.0
    • 서비스 4.0
    • 분위기 3.0
  • 난바역에서 아침에 사서 저녁에 숙소 가져와서 먹었는데 먹기전까지만해도 별 기대안했는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숙소에서 먹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우유나 마실거 전혀 필요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목막힘도 없구요 ^^ 난바 가시면 꼭 사서 드셔보세요
  • 등록일 : 2010.02.18
  • 3.0
    • 맛 3.0
    • 서비스 3.0
    • 분위기 3.0
  • 지나갈때마다 줄이 길더군요. 그래서 여행온김에 먹어보긴 해야겠구나 생각하고 샀는데 비오는날 봉투가 비에 젖지 않게 비닐포장까지 정성스럽게 해주더군요. 첫맛에서 계란과 밀가루 냄새가 많이 났어요. 어느 후기에서 일반적인 치즈케익을 생각하면 안된다더니 정말 그렇더군요. 툭치면 몽글몽글한 느낌이고 치즈케익보다는 계란빵에 가깝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몽글몽글한 계란빵.
  • 등록일 : 2010.02.07
  • 4.0
    • 맛 4.0
    • 서비스 4.0
    • 분위기 4.0
  • 음.. 너무나도 많이 리뷰되고 있는 곳이라서.. 이번에 한번 방문해봤다. 따뜻하게 금방 나온 치즈케익 먹으려고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사서 먹었는데.. 글쎄.. 약간 계란 냄새가 남아있더라. 식으니까 그런 냄새는 없어지고.. 경주의 황남빵도 그렇던데..ㅎㅎ 그래도 참 보드라운 치즈케익이었다. 무겁지 않은, 가벼운 치즈케익맛을 지대로 맛보았다!
  • 등록일 :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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