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가볼만한 곳 : 후쿠오카

야나가와 柳川 인쇄하기|잘못된 정보신고

  • 4.56 | 9명 참여
  • 유유자적 뱃놀이가 인기 있는 후쿠오카 근교 관광 도시
  • 발음 : 야나가와
  • 가는방법 : 니시테츠 후쿠오카역에서 급행으로 약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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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40)

평가 (9)

  • 5.0
  •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수로자체가 큰 볼거리는 없지만 아기자기하고 동네사람들 사는 모습을 잠시 엿볼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다만 일본어를 전혀 모르면 뱃사공 아저씨들의 유머를 알아듣기 어려우므로 재미가 반감될수 있습니다. 종점에 있는 오하나라는 저택도 구경할만 합니다.
  • 등록일 : 2009.11.12
  • 5.0
  • 너무너무 좋았네요 근데 전 겨울에 가서, 코트입고 밑에 담요를 덮고도 좀 덜덜 떨었어요 뱃사공아저씨의 노래실력과, 여러가지 설명.. 좁은 다리밑을 예술적으로 통과해가며 다니는 길이란.. 예전의 건물들이 그대로 있어서 참 멋지던데요 맥주사들고 탔었는데,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서 미칠뻔 했음.-_- 그만큼 길었던가.... 1시간 남짓? 긴 코스로 타서. 암튼 맥주 마시며 가실분은 배타기전에 화장실 댕겨오시길 추천.
  • 등록일 : 2009.11.12
  • 5.0
  • 반나절코스로도 좋습니다! 9시에 텐진역에서 출발, 뱃놀이하고 식사까지 하고 다시 텐진역에 돌아오니 오후 1시정도 되더라구요. 생각보다 가깝고, 한적한 기분이 들고, 반나절만으로도 여행한 느낌이 제대로 들었습니다. 뱃사공 할아버지의 구성진 노랫소리도 흥겹고, 야나가와 소개부터 시작해서, 특유의 사투리소개까지 앉아서 가이드붙이고 관광하는 격입니다. 살랑살랑 노젓는소리와 따뜻한 바람까지. 봄에 가시면 벚꽃까지 만개해서 더욱 운치있지 싶습니다. 다녀온 후 생각해도 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단, 쉬운단어로 이루어진 일본어를 듣는데는 무리 없으신분이어야^ ^;;
  • 등록일 : 2009.04.04
  • 날씨흐림
  • 5.0
  • 물이 맑은 건 아니지만 선선한 봄, 늦가을에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전 10월 초에 갔는데도 덥더라구요. 다자이후 야나가와 강코깃푸로 가시면 2800엔으로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으니까 가보세요. 단, 일본어를 전혀 못 하시면 재미없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아직 서툰 실력이라 반의 반밖에 못 알아들었어요. 뭐, 그래도 재밌었어요.
  • 등록일 : 20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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