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진짜 괜찮은곳. 이정도면 도쿄에서 꽤 줘야하는데^^;;;라는 생각을 하게 해줄정도로 좋았어요. 조식도 빵순이라 불릴정도로 빵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그저 천국...ㅠㅠ 너무 맛있고 저렴하게 잘 묶다 온 곳입니다. 다음에 후쿠오카를 간다면 여기 한 번 더 들리고 싶어요^^
침대 시트가 푹신푹신해서 너무 좋았어요~ 호텔 조식은 좀 그랬어요 ㅠㅠ 전 아침을 잘 안먹으니까 부드러운 것 위주로 좀 많았으면 좋겠는데, 빵종류가 많더라그여..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화장실은 진짜 일본이더라구요. 좁은데 그래도 좋았어요 ㅎㅎ 시설은 좋더구만요. 근데 프론트에서 영어로 이야기하니까.. 제가 영어 발음이 구린가여.. ㅋㅋㅋ 영어는 못알아들으시고 한국말 하셔서 감사했다는..ㅋㅋㅋㅋ 찾아가기가 좀 힘들었는데 호텔 가는 길 지도 참조하시고 나카스 다리 건너서 쭉 들어가면서 골목길 살피면 있어요. 그래도 좀 큰골목ㅎㅎ 나카스에 있어서 밤엔 좀 무서웠어요. 술드시는 어른들때메.. 그래도 밤에 안돌아다니면 괜찮아요. 바로앞에 치킨비슷한 음식점도 있고 편의점도 있었어요.ㅎ 호텔 간식류는 다 넘 비싸더군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