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후쿠오카에서 가장 번화한 텐진에 위치한, 디자인이 가미된 호텔입니다. 욕실과 침실 공간이 유리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지요. 배경 음악 서비스가 있어서 객실에서 호텔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젊은 취향의 모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이합니다. 조식은 1층의 레스토랑에서 바이킹(뷔페)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방향 잘 찾지 못하시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찾기는 힘들지만 역시 호텔은 세련됬더군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어를 못하는 이상 예약하기 힘듭니다.
제가 갈때는 한국에 예약 사이트가 없어서 가서 직접 예약하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근데 더 문제는 가격..
화장실이 독특해서 묵은건데 8천엔짜리 방에는 유리 없이 그냥 벽으로 되었다는...
분위기는 좋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좌절된게 많아요.
분위기 따지실거라면 추천합니다. 창가 앞 데스크에 있으면 기분 좋아져요..
침대랑 이불은 최고였거든요ㅎㅎ
2008년 9월초에 혼자 묶었습니다. 제가 길치라는 문제도 있지만, 지하철 입구를 잘 못 나오면 복합상가랑 연계되어 찾기 무지 힘들어집니다. 일어를 조금 하시면 그나마 낳은데 아니라면 각오하고 가셔야 할 듯. 처음에는 공항서 텐진역에서 내려 행인을 붙잡고 물어봤는데 이 친절하신 아주머니 호텔 앞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천 만 다 행)
그러고 나니 이 호텔 좋은 점
1. 바로 건너편에 편의점 있음
2. 빅꾸 카메라란 유명한 카메라 점이 도보 3-4분 거리에 있고 그 건너편이 다자이후/야나가와 등으로 갈 수 있는 역이라 매우 편리. 그 역에서 나오면 빅꾸 카메라를 찾아 호텔로 가면 되서 좋았음
3. 빅꾸 카메라 근방에 약국도 있음..이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아픈 사람에겐 정말 유용함
4. 배경음악 서비스~
5. 친절한 프론트 직원들
전 원래 아침은 걸르기 때문에 조식은 안 했고요 방에 대한 평가는 뭐 다른 분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쁘고, 조그맣고 화장실은 독특 ㅋㅋ. 커플이 아닌 이상 남자보단 여자가 선호할 스타일의 호텔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