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메뉴:다크와즈(Dacquoiseダックワーズ닥쿠와-즈) 1개 한화 : 5,245원367.5円 , 마론파이(マロンパイ마론파이) 6개 한화 : 34,969원2,450円
상세설명:프랑스의 인기 디저트 다크와즈(Dacquoise)를 창안한 파티쉐 미시마 타카오씨가 1982년 오픈한 과자점입니다. 다크와즈를 배워가기 위해 지금도 프랑스 유명 파티쉐가 직접 찾아올 만큼 인기라고 하지요. 호두를 넣고 바삭하게 구운 머랭 사이에 카라멜 향의 크림이 들어 있는 다크와즈외에도 마론파이 등도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대에 많이 못 미쳤습니다. 원조가 꼭 가장 맛있는 것은 아니라는 교훈을 얻었네요. 생각보다 빵부분이 마른 맛이었고, 크림도 모던한 느낌의 크림이 아닌 느끼한 맛이 강한 크림이더군요. 물론 인스턴트 다쿠와즈보다는 낫겠지만... 우리나라 패션5 등 고급 파티스리의 다쿠와즈가 오히려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맛있는 다쿠와즈라면 도쿄 몽상클레르가 훨씬 나은 것 같구요. 처음 찾아간 날 부정기휴일이라 두번 걸음해서 실망이 더했던 거 같기도 하네요. 결론적으로 굳이 어렵게 찾아갈만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야쿠인 오도리역 2번 출구로 나와 야쿠인 경찰서 가다보면 길가에 이정표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역에서 300미터 안쪽이라고 생각됩니다. 전 무조건 가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나라 인스턴트로 파는 다쿠아즈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과자의 크림이야 신선도가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보다는 과자의 경쟁력입니다. 인스턴트 다쿠아즈의 과자의 느낌은 약간 부드러운 빵 또는 질긴 과자이지만, 여기의 다쿠아즈 과자는 베어무는 순간 가루처럼 부서지며 입안가득 고소함을 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