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하카타역을 가득 채운 고소한 버터 냄새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가는 인기 크로와상집입니다. 하카타역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기 쉽지만 테이크 아웃만 가능합니다. 플레인, 초코, 고구마 3가지 맛의 크로와상은 무게를 재어 g당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100 g 당 얼마~ 로 계산하는데에요. 하카타 역 안에 들어가면 정말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역이 좁아서 역 안에 빵 굽는 냄새로 가득한 느낌입니다. 초코나 사이마이몽(고구마던가요?) 이건 한국 크로와상보다 맛이 진하구요~ 겉이 바삭한데 안에는 많이 부드러워서 먹는 맛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