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메이지와 다이쇼 시대 하카타의 옛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전시동, 마치야동, 기념품동 등 총 3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카타 사투리를 배워볼 수 있는 클래식 전화기, 만화경 등 재밌는 볼거리가 가득하지요. 하카타의 인형 공예와 일본 전통 종이 세공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행사도 종종 열린다고 하니, 옛 일본의 모습이 궁금하거나 색다른 볼거리를 찾을 때 가볼 만 합니다.
구시다 진자 바로 앞에 붙어 있어서 찾기는 편합니다.
7월 1일부터~15일까지 하카타 전통축제인 기온야마카사가 개최될 때 가면 재밌습니다.
옆에서 건장한 남자들이 살짝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으쌰으쌰하면서 뛰어 댕깁니다.
하카타의 전통적인 모습들을 재현해 놓은 곳이라,
한국어 팜플렛도 구비해 놓아서 보기에는 편합니다.
안쪽에 하카타 인형을 직접 제작하시는 분도 있고, 직물을 짜거나 만드는 체험하는 곳도 있습니다.
저도 후쿠오카 처음 방문했을 때 가장 신기했던 곳입니다.
그때에는 한국어 팜플렛이 없고 한국어 가이드 아저씨가 무료로 안내를 해주셨는데..
팜플렛으로 바뀌고 나서는 그 분이 안보여서 좀 서운했어요.
다 구경하고 나오면 옆에 기념품 가게로 빠져나옵니다.
물건들은 그냥 평범합니다.
하카타의 축제를 기념엽서로 만들어 놓은 건 사올만 합니다.
캐릭터 좋아하시면 추천입니다
전 여기 괜찮았아요 ㅋㅋ
물론 팜플렛이 없어서 쫌 아쉬웠지만 ㅋㅋ 관람하는 내내 나름 재밌는 것도 많았고
근데 규모는 크지 않아요 ㅋㅋ 너무 작아서 첨엔 쫌 그랬지만 ㅋㅋ 거기서 상영하는 영상도 보고 일본어는 비록 못알아듣지만 축제에 관한 영상이었는데 뭔가 감동적이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