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뉴욕 스타일의 호텔로 하카타역 근처에 있습니다. 싱글룸과 싱글디럭스룸에도 더블 침대가 놓여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객실이 비교적 넓은 편입니다. 특히, 뜨거운 물을 받으면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욕조가 숙박의 즐거움을 더해준다고 하네요. 1층의 로비에는 PC 코너가 있어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말 여기는 강추강추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요 첫날 호텔갈때 한코스인데 버스타고 갔거든요 거리를 익힐겸 걸어서 가도 정말 충분합니다 그러나 마지막날 호텔에서 하카타역까지 짐이 엄청 많았거든요 이것저것사다보니 정말 캐리어에 짐에 가방에 택시를 타고 싶을정도로 그때는 너무 멀다라고 느껴지더라구요 마지막날 비행기타러 갈때만 그렇구요 욕실이 너무 끝내줘요~ 다른욕실은 코딱지 만하지만 여기는 와우~ 혼자갔는데 트윈룸을 주셔서 여기서 뒹굴 저기서 뒹굴~ 역에서 호텔가다보면 서점이 있어요 이름을 까먹었네 거기서 책도 보고 밤에 혼자 걸어다녀도 괜찮아요~ 컴퓨터도 공짜구요 조식을 든든히 먹어야 한다면 여기는 좀~ 빵인데 빵이 5종류가 있지만 하나만 맛있구 다른건ㅠㅠ 저희부모님은 조식을 꼭 먹으셔야 하셔서 여기서 묶지 않았어요 이런 단점은 있어요~ 난 조식 상관없어 하시는 분은 여기 강강추합니다 담에 가면 여기 또 묶으려구요 일본싸이트에서 예약하니 좀 더 저렴하게 다녀왔어요ㅋㅋ
2009년 10말에 3박 했습니다. 하카타 역에서 5분정도 거린데 전혀 멀지는 않습니다. 외관은 평범하지만 내부가 아주 깔끔하고, 일본에 호텔 3군데를 가봤지만 내부는 여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가격도 괜찮구요. 특히 욕실은 일본에서 보기 드물정도로 좋습니다. 여기만 가보시면 모르시겠지만 다른 호텔에 가보면 화장실&욕실이 KTX화장실처럼 생겼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는 욕실-_-' 암튼 깨끗하고 좋아요. 아침은 조금 부실하지만 여행까지 가서 아침을 호텔에서 먹으면 별로잖아요. 하카타역에 가시면 먹을거 많아요^-^ 그리고 여긴 아침식사가 공짜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후쿠오카에 가신다면 꼭 여기를 이용해보세요. 아! 별점을 4개만 준 이유!!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창문을 못열어요ㅠ.ㅜ 조금 답답하다는...